마한 왕자 히코가 정리한 동이족의 전투 능력 사료집
마한 왕자 히코가 정리한 동이족의 전투 능력 사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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嵎夷今朝鮮地 (淸代 尙書地理今釋)
嵎夷는 지금의 조선 땅 인근에 있었다. 구주(九州) 중에서 청주(靑州) 일대를 가리킨다.
東海之内北海之隅有國名曰朝鮮天毒其人水居偎人愛之 (山海經 海內經)
발해만 모퉁이(隅夷)에 조선 천독(Kra-Dai : เล่นลูก/เล่นเด+ก/ຫລິ້ນລູກ/ຫລິ້ນເດັກ/낙랑인)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서로 친밀하고 아끼고 사랑(樂/天/เล่น/ຫລິ້ນ)하며 물가에 거주하는 사람(浪人/良夷/毒/ลูก,เด+ก/ລູກ,ເດັກ)들이다.
習之於夷夷海也 (越絕書)
夷는 (월나라의 언어로) 바다를 의미한다.
東夷之性薄禮少義捍急能鬪依山塹海憑險自固上下和睦百姓安樂未可圖也
若上亂下離則可以行間間起則隙生隙生則修德以來之固甲兵而擊之其勢必克也
(將苑 三國蜀 諸葛亮著)
동이족들은 전투에 능하다.
산을 바탕으로 바다에 임한 천혜의 환경을 이용하여 굳게 경비하는데, 상하가 화목하고 백성이 안락하다.
制東夷者先制其船 (武編 四庫全書本 前集卷 5)
동이(東夷)를 제압하려는 자는 먼저 그 배(船)를 제압해야 한다.
善用弓楯矛櫓雖有鬪爭攻戰而貴相屈服 (晉書 卷 97 列傳 第 67 馬韓)
마한인들은 활, 방패, 창, 노(櫓)를 잘 다루었으며,
비록 싸움과 전쟁이 있더라도 굴복한 상대를 귀하게 여겼다.
하지만, 여기에서 노(櫓)라는 것은, 큰 방패인가 ? 물을 저을 때 쓰이는 도구인가 ?
“高约八尺,牌长可蔽身,内施枪木,倚立于地”
城守、水战、布营用的大型盾叫橹,是防守战具,步兵拿不动,这里就不谈了。
높이는 8척으로서, 패의 길이는 몸을 가릴 수 있을 정도이고, 내부에 창과 나무자루를 대고 땅에 기댄다.
수성전, 해전, 진영을 지키는 데에 쓰이는 대형 방패를 노(櫓)라고 하는데,
방어용 장비라서 보병이 다룰 수 없으니, 여기서는 논의를 생략한다.
http://www.6okok.com/wuqi/lenbingqi/dun.html
男女近倭亦文身便步戰兵仗與馬韓同其俗行者相逢皆住讓路 (三國志 魏書 30 東夷傳 韓)
(변한~진한?의) 왜(倭)에 인접한 곳의 남녀들 또한 문신을 한다.
보전(步戰)을 잘하는데, 병장기는 마한과 같다.
그 풍속에 길을 가다가 서로 만나면, 모두 멈추어 서로 길을 양보한다.
夷東方之人也從大從弓葢在坤地頗有順理之性惟東夷从大大人也
夷俗仁仁者壽有君子不死之國按天大地大人亦大 (說文解字)
夷는 동방의 사람이다. 큰 성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동이의 풍속은 어질다. 어질고 장수하는 사람들이다.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나라다.
王制云東方曰夷夷者柢也言仁而好生萬物柢地而出
故天性柔順易以道御至有君子不死之國焉
夷有九種曰畎夷于夷方夷黃夷白夷赤夷玄夷風夷陽夷
故孔子欲居九夷也 (後漢書 東夷列傳 序)
王制에 이르기를 동방을 夷라 한다고 하였다. 夷란 근본이다.
그 의미는 夷가 어질어서 생명을 좋아하므로 만물이 땅에 근본하여 산출되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夷는 천성이 유순하여 도리로서 다스리기 쉽기 때문에 至有君子不死之國焉
夷에는 아홉 종류가 있으니, 畎夷·于夷·方夷·黃夷·白夷·赤夷·玄夷·風夷·陽夷가 그것이다.
그러므로 공자(孔子)도 九夷에 살고 싶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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